국가·공공기관 공식 행사 공연 기획·연주자 섭외
공식성과 품격이 요구되는 국가 및 지자체 주요 행사의 공연을 기획하고 연주합니다. 의전 순서와 참석자의 성격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이 행사에 어울리는 편성
편성을 먼저 정해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는 가장 많이 선택되는 편성이며, 실제로는 장소의 크기와 잔향, 객석 수를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 편성 | 인원 | 구성 악기 | 이런 때 고릅니다 |
|---|---|---|---|
| 현악 4중주 | 4인 | 바이올린 2 · 비올라 · 첼로 | 클래식 실내악의 기본이자 가장 격식 있는 편성입니다. 피아노 반입이 어려운 공간에서도 연주할 수 있어 공공 행사와 야외 행사에서 특히 안정적입니다. |
| 피아노 5중주 | 5인 | 피아노 · 바이올린 2 · 비올라 · 첼로 | 현악 4중주에 피아노가 더해져 음량과 색채가 크게 넓어집니다. 객석이 200석을 넘거나 공간이 울림이 큰 홀일 때 선택합니다. |
| 관현악 협업 | 행사 규모에 따른 맞춤 편성 | 실내 관현악 이상의 대편성 | 대규모 공식 행사나 기념식을 위한 편성입니다. 무대 크기, 음향, 리허설 일정까지 함께 설계해야 하므로 가장 이른 시점에 문의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
진행한 행사
- 대통령실 공식 행사
- 서울시 신년인사회
- 서울시장 취임식
- 교육부 「스승의 날」 공식 행사
- 성북구 초청 「성북구민을 위한 음악회」
준비 일정
아래 일정보다 늦게 연락 주셔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편성이 커질수록 연주자 일정을 맞추기 어려워지므로, 규모가 큰 행사일수록 일찍 문의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D-60
행사 성격과 예산 범위 정하기
참석자 규모와 행사의 목적을 정리합니다. 이 단계에서 문의 주시면 편성과 예산을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D-30
편성과 프로그램 확정
곡목과 연주 시간을 식순에 맞춰 배치합니다. 연주자 섭외를 확정하는 시점입니다.
D-14
장소 확인과 음향 설계
현장을 방문해 연주 위치, 전기, 피아노 반입 가능 여부, 잔향을 확인합니다.
D-7
큐 시트 공유와 리허설
진행팀과 큐 시트를 맞추고 리허설 일정을 확정합니다.
당일
현장 운영
사전 세팅, 사운드 체크, 공연 진행까지 현장에서 책임집니다.
예산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공연 비용은 정해진 단가표로 매겨지지 않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가 비용을 결정합니다. 행사 정보를 주시면 이 기준으로 구간을 먼저 안내해 드리고, 그 안에서 가능한 편성을 제안합니다.
- 편성 인원 — 연주자 수가 비용의 가장 큰 부분입니다.
- 연주 시간과 횟수 — 한 번 20분과 세 번에 나눈 60분은 다릅니다.
- 리허설 — 현장 리허설이 필요한지, 몇 시간인지.
- 이동과 숙박 — 수도권 밖 행사에서 특히 영향이 큽니다.
- 음향·무대·악기 — 피아노 대여와 조율, 음향 장비 포함 여부.
많이 받는 질문
행사일 기준 최소 3주 전을 권해 드립니다. 의전 순서가 확정되기 전이라도 날짜와 장소, 참석 규모만 알려주시면 편성과 예산 범위를 먼저 잡아 드릴 수 있습니다.
지자체·공공기관의 수의계약, 입찰, 사업자 등록 서류, 세금계산서 발행에 맞춰 진행합니다. 기관에서 요구하는 양식을 보내주시면 그 형식으로 견적서와 제안서를 작성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개식 전 배경 연주, 식순 사이 전환 연주, 폐식 후 환송 연주까지 식순에 맞춰 나누어 구성합니다. 진행 시나리오를 공유해 주시면 큐 시트를 함께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