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무대를 만드는 사람들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는 고정된 연주자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행사의 성격과 편성에 맞춰 그 자리에 가장 맞는 연주자를 모읍니다. 아래는 단체를 이끄는 사람들입니다.

대표 · 공연기획 · 더블베이스
이시현Shean Yi
더블베이스 연주자이자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대표.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수료하고, 뉴욕 Five Towns College에서 음악석사(Master of Music)를 받았습니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성남시립교향악단·경기필하모닉·청주시립교향악단·TIMF 오케스트라 등에서 객원 및 객원수석으로 활동했습니다. 「지킬 앤 하이드」 「싱잉 인 더 레인」 「아리랑」 등 뮤지컬 무대와 음반 작업으로 폭을 넓혀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행사와 외교 행사, 기업 공연을 기획하고 그 무대에 맞는 연주자를 연결합니다. 현재 The Nanum 음악감독, SMC 대표.

예술감독 · 피아니스트
김가람Karam Kim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서 피아노와 실내악을 공부했고, 영국 왕립음악원에 Erasmus 장학생으로 수학했습니다. 기업·기관 행사부터 VIP 문화행사, 페스티벌, 강연형 음악회까지 행사의 목적과 관객에 맞는 클래식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