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
Ensemble Beautiful Rendez-vous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는 국가·공공 행사, 기업 VIP 행사, 문화예술 페스티벌의 클래식 공연을 기획하고 연주하는 전문 연주단체입니다. 행사의 성격과 관객에 맞춰 편성과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검증된 연주자를 연결합니다.
연주만 하지 않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담당자가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연주자를 못 찾아서가 아닙니다. 어떤 공연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몇 명이 적당한지, 몇 분을 연주해야 하는지, 식순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이 공간에서 피아노가 울리기는 하는지 — 이런 것들은 행사를 여러 번 치러 본 사람만 압니다.
저희는 그 판단을 대신합니다. 행사의 목적과 참석자, 공간을 듣고 편성과 곡목, 연주 시간을 설계한 뒤, 그 무대에 맞는 연주자를 모읍니다. 국가 공식 행사의 의전 순서부터 기업 리셉션의 동선까지 맞춰 본 경험이 그 바탕입니다.
동시에 저희는 무대에 서는 연주자이기도 합니다. 정기연주회를 열고 음반을 내며,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를 세계 최초로 뮤직비디오로 만드는 것 같은 작업을 이어 갑니다. 기획과 연주를 한 몸으로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무리인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끄는 사람들
대표 · 공연기획 · 더블베이스
이시현
더블베이스 연주자이자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대표.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수료하고, 뉴욕 Five Towns College에서 음악석사(Master of Music)를 받았습니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성남시립교향악단·경기필하모닉·청주시립교향악단·TIMF 오케스트라 등에서 객원 및 객원수석으로 활동했습니다. 「지킬 앤 하이드」 「싱잉 인 더 레인」 「아리랑」 등 뮤지컬 무대와 음반 작업으로 폭을 넓혀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행사와 외교 행사, 기업 공연을 기획하고 그 무대에 맞는 연주자를 연결합니다. 현재 The Nanum 음악감독, SMC 대표.
예술감독 · 피아니스트
김가람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서 피아노와 실내악을 공부했고, 영국 왕립음악원에 Erasmus 장학생으로 수학했습니다. 기업·기관 행사부터 VIP 문화행사, 페스티벌, 강연형 음악회까지 행사의 목적과 관객에 맞는 클래식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음반과 프로젝트
- 「Garak」2017네이버 베스트 음반 선정
- 「Romance de Paris」2020서울문화재단 지원
- 「End of Time」2021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